소소한 이야기 입을 부여 잡다. 2011/02/11 04:41 by 앙큼고양

말 수를 줄이기로 했다.

말이 많으면 사람이 가벼워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과 . . .

 

나의 고집이 .. 다른 고집과 만나면,

기분이 좋을 수 없다는 생각 . . .

 

그리고 말이라는 것이

나를 하찮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 . . .

 

* 어느 한 친구가 내 말 하나 하나에 토를 달고 이기려 드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 고민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렇게 되는 것은 나 또한 지고 싶지 않은 고집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tv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남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 못하는 것은 아직 어리기 때문이라고...

  내가 아직 너무나 어려서, 그렇게 친구와 그랬구나 ... 라는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말 수를 줄이기로 했다.

  조금 더 무게 있고, 하찮아 지지 않고,

  조금 더 어른스러워지는 길. . .


그래서 입을 부.여.잡.기.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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