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 심술 그득한 돼지 @^@ 2011/01/27 14:55 by 앙큼고양


돼지... 심술 그득한 표정. ㅎㅎ
그래도 이뻐 이뻐...^^*
우리 부부는 항상 말한다.

돼지가 없었으면 정말 집안이 썰렁했을거야...라고.

*******************************************

요즘은 동물을 이유없이 죽이는 일들을 자주 접한다.
어떻게 저럴수가 있을까...
말도 못하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성경에서 하느님은 인간을 만드시곤 기뻐하셨다는 말이 나온다고 한다.

어떤 이들은 사람이 가장 귀한 존재라고 해석을 하지만,

난... 하느님이 가장 기뻐하고, 자신과 닮은 창조물이라고 하신 이유는,
자신보다 약한 존재는 보살펴 주는 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즉 하느님이 만드신 지구를 보살필 줄 알고,
선량한 마음으로 약한 존재, 즉 동물들을 필요없이 죽이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을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만의 해석법이지만...
여튼 요즘 동물들의 잔혹사를 들을 때마다... 참 마음이 아프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비누페이지마크

다음뷰

통계2